오늘 오랜만에 오픈마루 실장님을 만났는데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아프리카 어디 속담이라는데..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의미심장한 이야기인 듯.
벌써 바람에서 가을 냄새가 난다. 바람 느낌이 참 시원하고 좋다. 하지만 난 여름도 좋은데 너무 일찍 끝나서 아쉽다.
오늘 오랜만에 오픈마루 실장님을 만났는데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아프리카 어디 속담이라는데..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의미심장한 이야기인 듯.
벌써 바람에서 가을 냄새가 난다. 바람 느낌이 참 시원하고 좋다. 하지만 난 여름도 좋은데 너무 일찍 끝나서 아쉽다.
내 블로그/2008-08-21 (last edited 2008-08-20 15:53:53 by 박영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