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_게이츠와_워렛_버핏_성공을_말하다


Youngrok Pak at 5 years, 10 months ago.

책에 대한 간략한 한 줄 설명이나 링크

저자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시작
2007.8.27
2007.8.28
평점
6

인상 깊었던 말들.

  • 워렛 버핏 전 제 위장을 뒤집어 놓는 사람과는 일하지 않습니다.

    • 설마 워렌 버핏처럼 성공한 사람이 이런 말을 하리라곤 생각지 않았기 때문에 좀 놀랐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과도 잘 협업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능력이 있을 꺼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기에.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맞는 말 같다. 나도 요즘 비슷한 것을 느낀다. 내가 나랑 안 맞는 사람과 맞추기 위해 노력하면 분명히 그 성과가 있지만 그만한 노력을 나랑 잘 맞는 사람과 다른 일에 쏟았을 때는 훨씬 더 커다란 성과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안 맞는 사람은 그냥 피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일지도 모른다.

  • 워렌 버핏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어쨋든 여기서 한 10년만 버텨야지. 하다보면 이력이 나겠지 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이런 발상은 늙었을 때를 대비해 섹스를 절제하겠다는 것과 다를 게 없습니다.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죠.

  • 빌 게이츠 저는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한 위험성을 심각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 빌 게이츠 비즈니스상으로 최고의 결정은 공동 창업자로 폴 엘런을 선택한 것, 그리고 스티브 발머를 등용한 것이었다.

  • 빌 게이츠 일 년을 돌아보면서 어떤 일에 시간을 더 많이 써야 했는지, 덜 써야 했는지를 회고해본다. 평가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 회고의 방법의 하나로 써보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다. 이번 주는 어떤 일에 더 시간을 썼어야 했는가, 어떤 일에 시간을 덜 썼어야 했는가를 물어본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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