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2007-01-12


Youngrok Pak at 5 years, 10 months ago.

드디어 큐빅 퍼즐을 풀어냈다.

회사 컴터는 다시 beryl을 띄웠다. 안정성이 많이 좋아졌고 좀더 이뻐졌다. 성능도 꽤 좋아진 것 같고. 무엇보다 설정이 훨씬 쉬워졌다. 원래는 Eye Candy로 출발했다고 들었는데 이제는 사용성도 그냥 데스크탑보다 편리한 점이 많다. 몇 달 안되었는데 상당히 발전한 듯.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리눅스 데스크탑이 아직은 윈도우보다 답답하고 불편했는데 우분투가 뜨면서 오히려 윈도우보다 훨씬 편해진 것 같다. 회사에서는 리눅스 기반에 VMWare로 윈도우를, 집에서는 윈도우 기반에 VMWare로 리눅스를 쓰는데 게임만 아니면 디폴트를 리눅스로 해놓고 싶다. 워크3 리눅스로 포팅해줄 순 없을까 ㅠ.ㅠ Wine은 넘 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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