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Youngrok Pak at 5 years, 11 months ago.

 

안녕하세요? 영록이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이 감상을 남기거나 저에게 안부 인사를 남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곳입니다.

드디어 자동 코멘트 기능을 달았습니다. 5년 쯤 걸렸네요-_-;; 맨 아래로 내려보세요~

 


kldp에 오픈마루 기술에 관한 궁굼한 점을 올렸던 aRmada입니다. 좋은 답변 고맙습니다. 그런데.. 여기 RSS가 앙대네요 구독하고 싶은데 수정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메일로 좋은 자료 받고 블로그도 방문했네요 ..

전 스타를 대게 좋아해서 최근글중 스타에 대한 이야기 적은거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ㅋㅋ 프로그래밍도 잘하시고 스타도 대단히 고수이실꺼라는

느낌이 ..ㅋㅋ 언제 배넷에서 보게 되면 인사라도 해야겠습니다.

베넷 아이디 hurhyuck 입니다. ~ ㅋㅋ 친구 추가 해주셔요 ~

 


안녕하세요, 어제 강의 잘 듣고 놀러와 봤습니다. 짧은시간에 많은 걸 배운 좋은 강의였던것 같습니다.

  • 참 근데... RSS구독하려 했더니 RSS에는 item이 하나도 없다고 나오네요..
  • (wiki버그인지 세팅문제인지 몰겠지만)

 


"Thinking in Ajax"에서 영록님의 실무경험에서 나오는 답변 정말 잘 들었습니다. - 날개달기

  • 좋게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영록

 


녹아, 근데 블로그 주소는 왜 바꿨나? 뭐 또 기술적인 이유가 있는거냐. 쓸데없이 궁금하군. - 여재영

  • 주소가 바뀌었나? 한 2년 정도는 그대로인데..

 


영록아 세영이형이다. 어찌하다보니 오게됐네. 잘지내지?

  • 네, 잘 지내죠. 어떻게 여기까지 흘러오셨네요. 블로그 주소라도 남겨 줘요~

 


do y know how to convert Eng into Han.??? im darpdarp......

  • 이 사이트 가봐. 텍스트 상자에 가서 shift+space 누르면 한영 전환된다. 여기다가 쓴 다음에 다른 곳에 복사하면 된다. 급한대로 쓸만할 듯. http://alee.qubit.name/misc/ahim.htm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위의 아래의 겹따움표가 참 특이하네요.) 2007-01-10 --NeoCoin

  • 겹따움표는 오타였나 보군요. 신기하네요. --NeoCoin

    • NeoCoin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겹따옴표는 어정쩡한 위키링크 패치로 인해-_-)

     


우하하하.... 한석규...... --;

  • 누구세요?

 


나두 MBTI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검사 제대로 하려면 10만원 줘야된다던뎅....난 요즘 ENFP로 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ㅋㅋ 요즘 부쩍 내 맘대로 나 하고싶은대로 결정해버리는 일이 많아졌다.성당반주 8시30분까지 가야하는데, 귀찮아서..걍 9시에 가서 연숩없이 해버리는...떠맡은지얼마되지도 않은....ㅋㅋ 성가대아줌마들과 지휘자와 수녀님과 신부님의 따가운 눈총을 받는.....--;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할일인데... 왜이런지....막간다....막가

 


방가방가 난 이아스 / 이런 방명록은 또 처음이네? 오, 그러보니 방명록도 록으로 끝나네 ㅎㅎ(방명록, 박영록, 은근히 비슷하다) 개인적으로는 한석규를 닮았다고 믿는데, 그만큼 멋집니다, 영록님!

 


안녕하세요. NHN 에 다니는 [http://blog.naver.com/dykin 황리건]이라고 합니다.

전에 회사 다닐때 몇번 뵈었는데 기억하실런지.. 선화랑도 웹개발팀에 있을때 친했답니다.

이번에 AJAX 공부하려고 Head First 책을 샀는데, 알고 보니 영록씨가 번역을 하셨더라구요~!

번역이 재밌게 잘 되어 있어서 덕분에 기초 개념도 잡고 잘 배웠답니다.

내친 김에 [http://cafe.naver.com/ajaxdev AJAX 카페]도 개설했는데 언제 한번 들려주세요.

제가 책 한권 사드렸으니 AJAX 잘 하는 법 가르쳐 주세요!~

그럼 나중에 또 뵈었으면 좋겠구요.

선화랑도 잘 지내시고 책 많이 팔리길 기원할께요.

- 리건드림

  • 제가 번역한 책이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개설하신 까페에 가보니 리건씨도 뭔가 번역하시는 모양이더군요. 번역 잘 하시길~ -- 영록

저는 번역하는건 아니고요. ITC출판사라는 곳에서 professional AJAX 라는 번역서가 나오는데 베타테스팅을 요청 받았거든요. 그거 보고 있답니다.

 


어? 난 줄 어떻게 알았어? 셔츠 받았는감? 내가 보기엔 참 세련됐던데.. 모델이 인물이 나야 말이지..--; -누님

  • 척 보면 누난 줄 알지. 헐헐. 근데 셔츠 보냈나? 영주가 말 안하던데.
  • 지혼자 2개다 입으려나보다..아마도 싸이즈가 다를것인데.....ㅋㅋ
  • 야... 글고 이거 넘 촌시러워서 별로 안 들어오고 싶다.글씨체도 넘 촌스럽고, 화면에 가득히 글만 차는거 왕부담. 좀 감성적인 홈피 만들 생각없수? NT들만 들어오는게 가능한 홈피.SF나 ST나 NF들은 목적이 없으면 안 들어올꺼 가튼....나두 NT지만 누나가 아니었음 안온다...안와..
  • 참, 나 오늘 연주... 8시반쯤에 경건하게 있도록.
  • 그리고 담주 화요일 8시부터 40분동안도 경건하게.....

 


  • 안녕, 영록아. 나 규식.

여차저차 웹서핑을 하다 이곳까지 왔구나. ;;

니 이름 보이길래 혹시나 했는데 마침 사진이 있어 확인이 되는군. 아래 순영이 글도 보이고.

AJAX 3인 3색? 그쪽 페이지 보다 왔는데 요즘 관련된 거 하고 있나보네.

기회가 되서 만나면 좀더 자세한 얘기 듣고 싶다.

건강히 잘 지내고, 담에 봐~

  • 너도 비슷한 일 하나보구만? 그려, 언제 한 번 봅세~ -- 영록

 

구글... 호랑이 잡으러 호랑이 굴에 들어온 느낌..... -- 누나

 


  • 영록, 안녕.

보내준 책에 대한 인사를 한다는 게 많이 늦었네. 이제 집중력이 매우 약해진 나로서는 더더욱 반가운 책이었지.

한권 더 보내준 책은 랩 도서관(사실은 도서책장) 에서 늘 대출되는 인기1위 도서가 되었어. 고마워!!!!!

이제 회사다니느라 바빠서 놀러오기도 힘들겠네. 놀러오면 이번엔 꼭 저녁을 살게. 앞으로 더 큰 활약 기대한다!

  • -서은희
    • 곧 우리 팀 분당으로 이사갈 꺼예요. 이사가면 한 번 놀러갈께요. -- 영록

 


  • 방명록을 누른다는게.. 박영록을... 몇번째인지.... 이메일을 못찾겠다. 니 누님은 피씨방에서 마냥 대기중..쓰지도 않는 폰은 해지하라...

 


  • 전지전능 아버님하고 똑같은 말이네... 남들 공부하는 만큼만 공부해서 잘해야 진짜 잘하는 거라구... 말 안돼. 남보다 더 해서 잘하는게 머가 잘못됐는데.. ? 당연한거지..니가 신이 아닌이상. 노력하는 만큼 댓가가 따른단다..

<수정>잘못이해했다.. 더 중요한 것은... 남자는 젊었을때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니까 차선이 차선이 되는 건 필요악이다. 그치? 분배를 잘 하는 거 백번 동의하구.. 사람이 100이면 모두 100의 성향을 가지니까.. 100자리에 100의 사람을 분배하면.. 그 100의 사람들이 모두 각자 행복해 질수도 있을꺼야. 그러면 너도 니가 실제로 모든일에 임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하게 되는 거구.. 간단하잖아. 너는 100만 연구하고 빠지면 돼..ㅋㅋ (차선적인 일에서만....) 맞죵? -- 누님

  • 글쎄, 내 이야기는 분배를 잘 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닌데. 100의 일을 100사람에게 나누는 거, 전통적인 공장식인데 지식 노동자에게는 효과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본다. 더 효과적인 것은 각자가 리더십을 가지고 할 일을 찾아서 하는 거고. 좋은 리더는 일을 잘 나눠주는 거라기보다 각자가 일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겠지. 그런 면에서 그냥 가만히 있으면서 구성원들이 각자 리더십을 발휘하길 기다리기만 했던 지금까지의 자세를 바꿔서 좀더 추진력을 불어 넣어야겠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럼 일의 분배는 자연스럽게 될 꺼고. -- 영록
    • 각자 리더쉽을 모두 발휘할만한 집단이 없으니까, 어쩔수 없이 분배해야 할껄? 다만 몇에게라도...

그리구... 나 인상파 거장전 진짜진짜.. 가구 싶었는데.. 너 같은애가 그런데를 가다니... 종각근처에서 피카소 전도 하더라.. 거기가면 세계명화에 나온 피카소 그림 있을까? 그 책 나는 참 별로던데.. 작가 몇 밖에 없어서.. 실망.. 내가 좋아하는 마네랑 르느와르는 아예 없고, 고흐도 간단.. 별로 건질 거 없더라. 간석 미술관에도 시간되면 가봐.. 너는 시간이 아주아주 많잖아??ㅋㅋ 그리구.. 니가 음악을 듣고 생각할 수 있게 된다면.. 난 음악을 그만 둘꺼야.. 아마 죽을때까지 안 될껄?? 이 공돌아~~ -- 누님

  • 누나는 그 책의 그림들이 별로 새로울 게 없으니까 재미 없겠지. 근데, 마네랑 르노와르는 세계 명화 7개에는 안 들어간다고 보는 거 아닐까. 모두 다 중요하다는 얘기는 아무 것도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랑 같은 것처럼 이것저것 다 명화라고 집어 넣으면 명화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겠지. 근데 누나가 위키에 적응하는 걸 보니 신기하군. 누나가 위키에 적응한다면 나도 음악을 이해할 수 있을 꺼다. -- 영록

    • 이런 수정만 누르면 되는 위키랑 음악을 비교하다니..ㅋㅋ 그리구, 그거 세계명화 있잖아. 나 그림만 봤는데? 그림만 보다가 좋은 그림 없어서 좀 읽다 말았어. 비맞고 외로이 혼자자는 생활은 살만한감??


  • ㅋㅋ 위에꺼 내가 편집했지롱~ 근데, 저번에 로그인한 아이디 기억안 나서 새로 또 만들었음. 잼따~ -0421

  • 누나제? 그냥 한글로 아이디 만들어도 된다.

 


  • 그게 좀 그런게 있다. 나는 네가 최근에 어떻게 성장해왔는 지 모른다.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 동안 무슨 고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겉으로만 조금 알 뿐이고. 게다가 네가 업으로 삼고 있는 일에 대해서도 당췌 모른다. 그것에 대해 답답함이 좀 있다. 갈구더라도 뭘 알아야 서로 제대로 갈굴 거 아니냐. 그래야 좀 시원한 게 있는데. 오늘 그런 게 좀 아쉬웠다. 물론, 나중을 기약하도록 하지. -재영

 


  • 방가방가. "애자일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보던 중 눈에 익은 이름을 클릭했더니 이쪽으로 오는군 :) wiki에 글 써보는 건 처음인데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권순영

허허. 반가우이. -- 영록

 


  • 안녕 영록. 그냥 심심해서 왔다간다~ MVP는 머지? 먹는 건가? 어쨌든 잘 살으~~ [""""""""김정원""""""""]

 


  • 에궁..로그인하는데 100시간걸렸다. 이거 로그인 됐는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고..

 

이걸 쓰는 영록이나 여기 들어와 보겠다고 아득바득한 재영이나.. 기타....--;

참 신기 신기...

  • 용케 글 쓰는데 성공했네-_-

- nuri


 

  • 영록아, 나는 생짜 무식해서 그러는데, 이렇게 글쓰면 되는 건지 잘 모르겠구나. 이런게 웹2.0이라는 거 맞나? 이거 참, 재밌고도 새롭구나. 이런 거 나도 함 만들어 봐야겠다. 그리고 네가 참 나름 유명한 사람이 되었구나. 이제는 방송만 타면 되겠구나. 기대하마. [""""""""여재영""""""""]
  • 오, 금방 적응했군. 이게 웹 2.0인 건 아니고 그냥 위키위키라는 거다. 너도 이런 걸로 만들고 싶으면 내가 도와주마.
    • 오케이,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 근데 나는 일단 이런게 당췌 뭔지 좀 공부 좀 하고 와야겠구나. 어쨌든 네 생각 덩어리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구먼. 이렇게 튼튼하게 자라주어 고맙다.

 


  • 음 안뇽 박영록~ 여긴 모야? 위키위키?? 설 잘 쇠고. 오비연습 안나올래? ㅋㅋㅋ [""""""""이수연""""""""]

 


  • 갓 입사한 초보가 와서 좋은 글들 읽고갑니다.. * 암튼 멋지네요~~ [""""""""은진이""""""""]

 


  • 자바서비스넷에서 글들을 보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랑 비슷한 나이의 분이신 것 같은데, 대학교도 같은 곳이고 하는 일도 비슷한 듯하고 경력도 비슷한 듯해서(;) 한 자 남깁니다.


전 공대 응용화학부 98인데, 여기 주인장님의 전직과 같은 자바 프로그래머를 하고 있죠. 아마 영록님도 병역특례로 병역을 마치신 것 같은데, 저도 병특을 올해 2월에 끝냈답니다.

그나마 명색이 자바 프로그래머인데, 이 곳의 영록님의 글들을 읽고 지금까지 참 안일하게 지내왔구나..하는 반성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일을 시작했는데, 어쩌면 저는 driving force가 부족해서였는지 아니면 원체 이쪽 계통과 맞지 않는 체질인지, 그다지 발전이 없었군요. (프로그래머인데도 아직도 많은 부분을 얼렁뚱땅 대강 넘어가는 성격의 소유자랍니다.-_-)

여하튼 그래서 많은 부분 자극받고 돌아갑니다. 지금까지 회사에서 지내면서 나태하게 보냈던 시간들을 되돌아봐야 겠네요. 발전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 건 어찌보면 지금 있는 회사가 아니라 저 자신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생면부지의 객이 푸념만 늘어놓고 가네요. 양해해주시겠지요?

늘 건승하시고, 무사히 졸업 하시길 바랍니다. (담에 또 들를지는 모르겠네요.) [""""""""권기원""""""""]


  • 홧팅홧팅~~ 마음이 따뜻하신 분 같네요. 인간적입니다.[""""""""지나가는 이""""""""]


 

  • 오~~ 시험이 끝나셨군!!! 나도 오늘 시험이 끝났지!!! 아싸!! 가오리!!! 이제 프로젝트의 압박과 계절의 좌절이 남아있다네~~ 너도 계절을 안듣기에는 벅찬 학번 아닌가? 우하하하하 잘살으~~ [""""""""김정원""""""""]

 


  • 안녕..못하시죠? 일본사는넘입니다. 현재의 자바서비스의 스레드.. 그냥 무시하시죠? 계속해서 뭘 얻겠습니까? 얻는건 상처뿐입니다.

 

  • 얻을 건 없겠지만... 그냥 제가 살아가는 방법인 거죠 머. 승질이 드러워서 맘에 안 드는 꼴은 그냥 못 보고 넘어가는..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영록""""""""]

 

  • 오오.. zdnet을 떠돌다 여기까지 왔네.. 방학이라 좋겠다.. 1층에서만 맴돌지 말고 가끔 놀러와.. 방학은 무슨 화려한 계획을 세우고 있나? [""""""""이승배""""""""]
  • 아직 방학 안했어요 ㅠ.ㅠ 텀 프로젝트가 발목을 잡네요. 방학하면 한 번 놀러 갈께요~ -- [""""""""박영록""""""""]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위키를 알게 되서 한달 정도 RSS 구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 참 좁다더니 중훈이하고 아시는 사이더군요. 같은 동아리 생활을 한 친구라... 심심하실 때 제 블로그에도 놀러와 주세요. http://kaistizen.net 입니다.

 


  • 오..영록..너 왜 컴과 과목만 골라 듣냐!! 우하하하하..음..유럽에 갔다왔나보네..좋겠다..너 머리 잘랐냐? 아무래도 오늘 본 놈이 넌 거 같애..302동에서 3교시 알고리즘 수업을 듣고 나오는데 너 비슷한 놈이 인상을 쓰고 가던데 말야..OS 를 듣는다고 하는 걸 보니 너겠군..ㅎㅎ 난 [""""""""김정원""""""""]이다. 그리고 내 홈페이지가 바꼈다. http://iara.net 이지. =)

 


  • 아싸!! OS 게시판이 뜨겁다고 해서 설마 했는데!! 역시나 주인공은 너였군!! 우하하하하..무지 재밌게 읽었다. =) 그리고 난 요즘 주식으로 돈을 무지하게 까먹고 있다. 넌 행운아다!! =) ㅎㅎㅎ 아..난 [""""""""김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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